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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면 많은 사람들이 실내에만 머물고 외출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햇빛은 우리 몸에게 꼭 필요한 비타민 D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성인의 약 90%가 비타민 D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비타민D의 역할과 보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비타민 D는 우리 건강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 중 하나입니다. 비타민 D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칼슘과 인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을 통해 섭취한 칼슘과 인을 효과적으로 흡수하지 않으면 뼈가 약해지고 부서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타민 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켜 뼈를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 D는 또한 면역 시스템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면역 체계를 지원하여 감염과 질병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데에 기여합니다. 또한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도 있어서 만성적인 염증 질환을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비타민 D는 심혈관 건강을 촉진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혈액 내의 칼슘 농도를 조절하여 혈압을 안정시키고 혈관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이로 인해 심장 질환과 관련된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상처치료, 살균효과, 면역력 강화, 구루병예방, 치매, 우울증 예방에 되움이 됩니다.

270~300nm의 파장을 지닌 자외선 B가 비타민 D 생성에 도움을 주는 햇빛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쬐는 것이 좋으며 일주일에 2~3회, 팔과 다리가 보이는 상태에서 10~20분정도 쬐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은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 사용해야 한다면 자외선 차단 지수가 10~15 이하인 제품을 선택하여 발라야 합니다.

비타민 D 함유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여 보충할 수 있습니다. 주요 식품으로는 유제품(우유, 요구르트), 생선(참치, 연어, 광어 등), 계란 노른자, 버섯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을 균형있게 섭취하면 비타민 D를 얻을 수 있습니다.

햇빛을 받을 기회가 부족하거나 식단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경우,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보충제를 사용할 때에도 권장 섭취량을 지켜야 하며, 비타민 D의 과도한 섭취는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안됩니다. 비타민 D 생성에 가장 많은 도움을 주는 자외선 B는 창문 유리를 거의 통과하지 못하여 우리 몸에 흡수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창문 앞에서 따뜻한 햇볕을 쬔다고 하더라도 비타민 D 합성은 되지 않습니다. 꼭 밖으로 나가 햇빛을 쬐는 것을 권장드려요.
이렇게 비타민 D 생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햇빛을 쬐면서 건강을 치키는 것은 어떨까요? 비타민 D 부족으로 나타나는 구루병, 골연화증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전문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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